계획을 세워서 다른 사람들이 몰래 듣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진심을 말하게 한다면,
이걸
"간사" 하다고 해야 할까?
"간교"하다고 해야 할까?
음흉
흉악
계략
다른 적당한 표현이 있을까?
쓰래기짓이죠... 그치만 그곳에 사랑이 있다면 요망함이 아닐까
쓰레기짓이라고 하면 너무 다양한 용법을 가지잖아? 사랑은 없어 .
치밀한거지 - dc App
치밀하다는 건 계획을 꼼꼼하게 세운다는 뜻이 아닌가?
네가 위에서 말하는 결과까지 오는 과정을 다 계획하고 저질러야 하잖아 그럼 치밀한거지 - dc App
오 ,, 그러고 보니 맞네
맥락에 따라 다르겠지. 사람의 신뢰를 이용해 그 짓 했을 때와 위선적인 사람의 가면을 벗겼을 때는 용어를 달리 써야한다고 생각함
뭐 좋은 표현이 있을까? 둘 다. "위선적인 자"의 "신뢰를 사서" 가면을 벗겼다면?
간단하게... 씹쌔끼
너무 넓은 용법
자유에 적에게는 자유가 없다... 라는 정치구호가 잇는디 (우리 헌법에도 포함됨)... 그거에 의해. 나쁜새기한테는 뭔가 잇어보이는 교활이니 계략이니 이런 말 쓸 가치가 없다. '느금마'가 가장 적절하다.
그런 정치 구호가 있는가? 처음 듣는데. 아무튼 ㄴㄱㅁ 는 너무 저질
쓰래기짓이죠... 그치만 그곳에 사랑이 있다면 요망함이 아닐까
쓰레기짓이라고 하면 너무 다양한 용법을 가지잖아? 사랑은 없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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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밀하다는 건 계획을 꼼꼼하게 세운다는 뜻이 아닌가?
네가 위에서 말하는 결과까지 오는 과정을 다 계획하고 저질러야 하잖아 그럼 치밀한거지 - dc App
오 ,, 그러고 보니 맞네
맥락에 따라 다르겠지. 사람의 신뢰를 이용해 그 짓 했을 때와 위선적인 사람의 가면을 벗겼을 때는 용어를 달리 써야한다고 생각함
뭐 좋은 표현이 있을까? 둘 다. "위선적인 자"의 "신뢰를 사서" 가면을 벗겼다면?
간단하게... 씹쌔끼
너무 넓은 용법
자유에 적에게는 자유가 없다... 라는 정치구호가 잇는디 (우리 헌법에도 포함됨)... 그거에 의해. 나쁜새기한테는 뭔가 잇어보이는 교활이니 계략이니 이런 말 쓸 가치가 없다. '느금마'가 가장 적절하다.
그런 정치 구호가 있는가? 처음 듣는데. 아무튼 ㄴㄱㅁ 는 너무 저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