계획을 세워서 다른 사람들이 몰래 듣는 상황에서

누군가의 진심을 말하게 한다면,

이걸


"간사" 하다고 해야 할까?

"간교"하다고 해야 할까?

음흉

흉악

계략


다른 적당한 표현이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