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 편집장이 주인공인데 걍 사기꾼이라고 보면 됨근데 그 사기에 걸려드는 순진한 아마추어 작가 지망생들을 순진한만큼 허영덩어리 속물로 그려놔서 불쌍하지가 않다 ㅋㅋㅋ블랙코미디인데 강추캐릭터들이 하나같이 인터넷에서 전형적으로 본적 있던 인간형들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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