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학시절에 신경쇠약 걸려가지고 일본에 돌아와서도 한동안 정신병에 시달리다가 떼껄룩이랑 도련님 쓰고 문단활동 시작할 무렵부터 괜찮아졌다며. 일화같은 거 보니까 진짜 좀 심각한 상태 같던데 소설 쓰기로 자가 치유 안했으면 그 시절 정신병원 가야됐던거 아님? 아인슈타인 다큐보니까 몇 십 년 후인데도 정신병 환자들 전기로 지지던데 소세키 정신병원 입원했으면 그냥 미쳐서 죽었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