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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름 부잣집의 아들로써 커왔어서 어려서부터 서유기 삼국지등을 외울정도로 즐겨봐왔던 평온한삶을살고
의사나 하라해서 의대까지 비싼돈주며 바쳤는데
정작 거기서 하라는 의사는 안하고 갑자기 중국민중은 지금 마음이 망가져있다! 몸이 아닌 마음을 고칠 것입니다!라는 개소리로 소설가를 시작했음

그리고 소설가활동중에 펄벅의 중국에 대한소설보고
좆같은 코쟁이년이 뭘안다고 동양에 대해서 떠들어
씨발년아 이걸로 상타니까 살판났지?하고 키배를 떳고
소설에 사상담지마세요 더럽다!까지 하며 여포질을 즐겼음

하지만 이새끼가 소설가 된계기도 사상이 담긴 소설아니에요?라고하자
그런 내면의 모순을 극복하는것또한 소설가다하고
계속 작품활동하다
중화인민공화국의 계속된 병신짓(너무 많음)에
아가리하고 살도록하거라 추하게 죽음을 맞이함

병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