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국 유학 시절

향수병을 심각하게 앓던 우리의 소세키찡..

그때 아내가 딸을 낳았다는 소식을 듣고 기뻐서 잦은 편지와 딸사진을 동봉해줄 것을 요구

근데 아내 교코는 희대의 귀차니스트였음...

소세키가 열번 편지 보내면 답장은 한두번 왔다고 함

빡친 소세키찡 친구에게 아내 욕 겁나하는 편지 보냄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