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문학을 책임지는 애비가된거임 국공내전때의 좋은작가들이 거의 일각실갹데샤아아아앗하고 대만아니면 해외로 튀어버렸거든 루쉰은 그전쟁이 발발하기전에 가서 어쩔수없다 이자식이 글은 괜찮긴해 하고 아빠가된거임 가장의무게(떠맡겨져버림)
광수와는 좀 다른 가장의 무게
다행히 글이라도 좋아서 많은 이들이 큰반발은 하지않았다
아Q정전은 어느 시대나 통할 법한 시의성 갑 소설인듯 그당시 중국인들을 비판하려고 쓴 소설이라지만 현대사회 어느 국가 멍청이들한테나 다 통용 가능ㄹㅇ;;
역만없이지만 중국 현대사가 순조롭게 풀렸다 해도 루쉰은 여전히 현대 중국문학의 아버지로 존경받았을 것임
그럼 대만문학은 어떰? 주목할 만한 작가들 누가 있음?
하나의작가니 거기의애비도 루쉰이라고하지 근데 얘네는 그냥 그때그때다름
바이셴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