린위탕(임어당),《생활의 발견》 연재1. 용기에는 자기의 직관적인 ...

임어당 

생활의 발견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소설가. 한국에서 놀랍게도 옛날에 여러 출판사에서 전집이 나올정도로 메이저 중 메이저인 작가였는데 요즘 중국문학 본다는 사람들은 언급을 잘 안하는 것 같다.


니나의 성격 - 생의 한가운데 (루이제 린저) III : 네이버 블로그

루이제 린저

한때 한국 독서계를 풍미했던 수필가 전혜린의 역본들이 참 유명한 작가. 그 때에는 굉장히 많이 팔렸다고 한다. 또 내 기억에 착오가 있는게 아니라면 신경숙이 "생의 한가운데"의 한 구절을 표절한 것으로 알고있다.


전혜린

금수저다. 일제강점기 즈음에 태어나서 독일유학도 다녀왔으니 할 말 다했다. 젊은 나이에 자살해서 뜬 어찌보면 다자이랑 비슷한 작가. 그 당시 청춘들 필독서가 전혜린 수필집이였다는 믿을 수 없는 카더라가 전해 내려온다.

기독교가 소설을 남용했다'  data-nummark=

미우라 아야코

일본에서 보기 드문 크리스천이다. 내가 알기로 그녀의 소설 중 빙점이라는 작품이 한국에서 팔린 일문학 중 가장 높은 판매 부수를 가진것으로 기억한다. 난 종교 색채 강한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봤다. 대충 줄거리만 봤는데 막장드라마였던 것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