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임어당
생활의 발견이라는 책으로 유명한 소설가. 한국에서 놀랍게도 옛날에 여러 출판사에서 전집이 나올정도로 메이저 중 메이저인 작가였는데 요즘 중국문학 본다는 사람들은 언급을 잘 안하는 것 같다.
루이제 린저
한때 한국 독서계를 풍미했던 수필가 전혜린의 역본들이 참 유명한 작가. 그 때에는 굉장히 많이 팔렸다고 한다. 또 내 기억에 착오가 있는게 아니라면 신경숙이 "생의 한가운데"의 한 구절을 표절한 것으로 알고있다.
전혜린
금수저다. 일제강점기 즈음에 태어나서 독일유학도 다녀왔으니 할 말 다했다. 젊은 나이에 자살해서 뜬 어찌보면 다자이랑 비슷한 작가. 그 당시 청춘들 필독서가 전혜린 수필집이였다는 믿을 수 없는 카더라가 전해 내려온다.

미우라 아야코
일본에서 보기 드문 크리스천이다. 내가 알기로 그녀의 소설 중 빙점이라는 작품이 한국에서 팔린 일문학 중 가장 높은 판매 부수를 가진것으로 기억한다. 난 종교 색채 강한 작품은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안봤다. 대충 줄거리만 봤는데 막장드라마였던 것같다.
경숙이 눈나...
전혜린 사진 왜 없어졌지 근데 비밀번호 까먹어서 추가할 수가 없네
사진 세 개 업로드 되있지 않아?
ㅇㅇ 3개
그럼 안 올라간거 맞다 마지막 전혜린이 아니라 미우라 아야코거든
전혜린은 들어봤고 아야코는 아직도 눈에띄는작가고 죽어도좋아(사랑해라는말대용붐을 일으킴) 린저도 나름 아직까지도 유명한케이스아닌가
사실 네 명 다 아직까지 나름대로 유명한 작가들이지. 근데 한국에서 흥할 때는 지금이랑은 비교도 할 수 없게 흥했던 작가들이니까.
임어당은 근데 ㄹㅇ처음들어봄
압록강은 흐른다 읽어봐야하는딩
흘러가 버린 거지 한마디로. 고전이 된다는 게 얼마나 어려운지를 보여주는 작가들임. 또 모르지 어느날 갑툭튀 재평가에 들어갈지도. 아무도 모름
와 진짜 이 분들이 다 잊혀져버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