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간결하면서 그로테스크한 분위기? 발상자체도 대단하다고 느껴져서,. 근데 검색해보니 독갤은 기욤뮈소랑 같은급이라는 평이네ㅋㅋㅋ 하루키 처럼 알맹이 없고 두서없이 섹스거리는것보다 그냥 상상력,기발함이라도 느껴지는게 더 낫다싶은데. 참고로 뇌도 정말 재밌게읽었음. 개미나 타나토노트 에서는 잘 몰랐는데 뇌 랑 신 에서 그 특유의 시크하면서 간결한문체가 무척 맘에들었다. - dc official App
자기가 잼게 읽으면 된거지 머 ㅇㅇ - dc App
너가 재밌으면 된거지 왜 문알못이야
그럴 수 있지. 근데 베르베르는 개미가 명작일걸 - dc App
그러니까 베르베르 맘에 들었으면 개미 한번 봐봐 - dc App
개미 읽었음.근데 오래전이라 가물가물함ㅋㅋ기회되면 다시읽던가 해야겠다 - dc App
남들 말에 쫄지말고 자기만의 문학의 길을 가라.
근데 개썅마이웨이도 말고 참고, 조언삼아 듣긴 하셈
신 재밌었음 그리스 신화 좋아해서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