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 안 감 읽을 때 존나 방해돼서 책 사자마자 다 버리게 됨
거기 뭐 의미 있는 내용 있는 것도 아니고 따지 일일이 다 끼우는 거 인력 낭비 + 종이 낭비 같은데 걍 띠지 안 씌우고 인건비 종이비 그만큼 제해서 책값 내리면 안 되는 거임? 아무 짝에도 쓸모 없ㄴ.ㄴ 그런 거 왜 있는 거 도대체
거기 뭐 의미 있는 내용 있는 것도 아니고 따지 일일이 다 끼우는 거 인력 낭비 + 종이 낭비 같은데 걍 띠지 안 씌우고 인건비 종이비 그만큼 제해서 책값 내리면 안 되는 거임? 아무 짝에도 쓸모 없ㄴ.ㄴ 그런 거 왜 있는 거 도대체
시발 따지라고 썼네 띠지
ㅋㅋ 나도 띠지 버렸는데 ㅋ 한번은 중고서적에 최상급이라 생각하고 팔았는데 띠지없다고 최상으로 안쳐주더라 시불것들
간지 나잖아
열린은 띠지 있어야함 ㄹㅇ - dc App
책에 대한 바깥 정보들 적으려는데 표지에 적긴 뭐한 것들 적으려고 있는거지
예를 들어 연예인 누구가 극찬한 책 하고 팔아먹으려는데 내용이랑 전혀 무관하니 띠지에다가 적어서 알리는거지
왜이렇게 화가 잔뜩 나 있어 ㅎㅎㅎㄹ
띠지를 애지중지 모시는 사람들 이해 안감. 나도 그냥 바로 쓰레기통인데
그냥 일종의 책광고용이지 뭐
책갈피용으로 씀 - dc App
홍보용이지. 위에 말한대로 ~가 극찬한 책이라던가 어디 방송 나왔다던가. 기타 잡다한 홍보용 문구
책표지에 적으면 드럽잖아
그래서 있는 듯. 나도 띠지 싫어하는데, 띠지에 적힌 글 표지에 적었으면 열받았을듯.
대부분 화려한 색깔이잖아 서점에서 쉽게 눈에 띄라고 씌우는 거임 대부분의 책 표지들은 밋밋하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