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그렇게까지신선하지않았었는데 어릴때부터 예술을 위해서의 헌신이라면 그보다 더한 패륜도 더한 짓도 당연히 해야하지않나? 천재던 범재던 그정도의 열정으로 더한 최고를 만들어야한다면 말이야하면서 그저그랬음 이게 엄청 빨려서 이차로 당황스러웠다
묵은지에는 그만큼 빨림직한게 별로 없잖아..
묘사가 선넘는수위도아니여서 더실망함
아쿠타가와 류노스케 지옥변 아류작이라고 하면 너무 후려치는 거려나...
그건 광화사가 더 아류에 파쿠리느낌 확남 광염소나타는 그냥 너무 평이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