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ewimage.php?id=3fb8d122ecdc3f&no=24b0d769e1d32ca73ded81fa11d02831ecb95a6124af73c1834c571bfbe26ae2416a6c494f148405a5b54ee016610b455951d6d80bece43463a4e875ee0a745572307235182470faa6e4e57b28ab82d91af79927d54b8a26bf602f0e375c161719cd74a9b45551469e05a946aec0dacc8c4040ede01ded50991dadf87307c4e140a75bbc705db07c8d4f8ee6bbdef46ed8e5b0edb5adba09b2ae4a6bb267b2f0ccd149cf7c4f1ed04e80

문과 비문의 균형은 유지되어야만 한다

요즘 문학만 읽었더니 비문학이 잘 안 읽혀.

문학은 쉬려고 읽는 느낌은 드는데 비문학은 공부하듯이 메모하고 정리하면서 읽어야 되는 느낌이야

현대시작법이랑 한국사신론 읽는데 재미없어. 각잡고 공부하듯이 읽지 않으면 다 휘발되고 어렵고 진도도 안 나간다.

시론에 관련된 책을 빌렸으면 좀 나았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