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솔직히 감상편은 잘 모르겠다이다.
무슨 새 이야기나 벌레 이야기나 미군 비행장앞에서 차타고 가서 토마토보고 폭탄이니 어쩌니 하는 것들
대충 이런 뜻인가? 하는 생각은 드는데
해설같은걸 읽지 않으면 도무지 알 수가 없음
그리고 내가 읽은 판은 가독성이 존나 안좋았다
저엉말 읽기 힘들었음 가독성 개 쓰레기ㅡㅡ
가독성도 가독성이지만 전체적으로 어려운 책인듯
섹스랑 마약은 하도많이 나와서 좀 지겨울 정도
관능적이다 라기 보단
동물적이고 처절함
암튼 내가 빡통이라서 그런지 모르겠는데
난 그냥 그랬음
상실감? 허무감? 가끔 류가 혼잣말 하는거에서 오키나와가 플룻 이야기하는거에서 좀 느껴지긴 했다만
잘 모르겠음
감상평은 '잘 모르겠다' 근데 괜히 읽었다는 생각은 안듬
특유의 분위기 같은건 느낄 수 있었음 ㅇㅇ
무라카미 류처럼 살면 꿀이겠다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