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틀동안 깔짝댄 게 5페이지도 못 된것 같음 초장에 한 신문사 언론인이 독자로서 감사인사 한답시고 한국의 근 5년간 정세를 들먹이는 멘트가 저자의 집필후기 내지 감사인사를 뒤로 제껴버리고 첫 페이지부터 시작한 건 진짜 구렸지만 이것만 감수하고 본문으로 넘어가니까 그럭저럭 재밌게 술술 읽힌다. 제발..이렇게 좋은 책에 꼭 그런 멘트를 집어넣어야했나? 뭔 낙인찍으려는것 같잖아.
어느 멘트? - dc App
ex) 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