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안가도 되는 절호의 찬스에 도서관을 못가네... 오 하나님 저에게 왜 이런 시련을 주십니까ㅜㅜ

집에만 있으니까 우울증 걸릴 것 같고 부정적인 생각으로 머리가 들어차는 건 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