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도 이상하게 생각하지 않으면 그게 마술적 사실주의 맞음? 그러면 최근의 히어로영화도 마술적 사실주의의 영향을 받은 작품들이라 하면 것도 맞는 말이네? - dc official App
엌ㅋㅋㅋ
일상 속의 판타지 - dc App
ㅋㅋㅋㅋㅋㅋㅋ 비유 개웃기네 어디 소설 같은 데 나온 장면임?
걍 생각나서 질문해봤음 - dc App
히어로 영화가 마술적 사실주의는 아니지
조금 더 설명 가능할까? 밑에 댓글쓴 분 말처럼 무조건 사건에 대한 인물들의 반응으로 정의되는 장르가 아니라는 건 알겠는데 히어로영화가 왜 아닌지 물어보면 대답을 잘 못하겠네
일단 마술적 사실주의라기엔 너무 결이 다름. 마술적 사실주의는 환상성이 가미된거지 환상이 주가 되는게 아님.
아 히어로영화는 아예 비현실적인 설정을 기본으로 한다는 얘기지?
솔직히 좀 애매한 장르긴 함. 난 적당히 기괴한 환상에 현실과 반죽된 느낌이면 마술적 사실주릐라 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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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술같은 일들이 일상의 한 순간으로 자연스럽게 인식되는 게 마술적 사실주의 아님? - dc App
그건 박민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