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책은 혼자 집에서 읽는거니까, 대화를 나누지 않는 이상 잘 모르잖아.
작년에 어학연수를 갔었는데 대도시인지라, 문화원에 한국 책들이 참 많았음.
심심해서 애들이랑 몇 번 갔는데, 나는 원래 책 읽는게 습관이 되어 있다보니까 매주 1~2권씩 빌려다 읽었거든.
남자들은 뭐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여자애들은 무슨 책 읽는지 궁금해하고, 신기해하고 관심보이더라.
흐흐 좋았다.
보통 책은 혼자 집에서 읽는거니까, 대화를 나누지 않는 이상 잘 모르잖아.
작년에 어학연수를 갔었는데 대도시인지라, 문화원에 한국 책들이 참 많았음.
심심해서 애들이랑 몇 번 갔는데, 나는 원래 책 읽는게 습관이 되어 있다보니까 매주 1~2권씩 빌려다 읽었거든.
남자들은 뭐 그런거 신경 안쓰는데
여자애들은 무슨 책 읽는지 궁금해하고, 신기해하고 관심보이더라.
흐흐 좋았다.
...
여자는 됐고 무슨 책 읽었어? 나도궁금
어이 인싸맨 나도 그런 비슷한 경험은 있는데 부럽다
젠장 친구하고싶다
아... 좋으셨구나.
난 그 여자들이 신기하네 ㅋㅋㅋㅋㅋ 대도시라 그런가? 확실히 지방 여자들하곤 좀 다른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