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오언 킹근자에 자기 아들래미와 공동저자로책 한 권 냈던데참 대단하다작가가문이네..근데 보통 부모와 조그만 뭔가를 해도 의견다툼도 심하고조율이 잘 되질 않는데책을 부자지간에 쓰다니..꽤나 사이가 좋은 가 봄
좋은 아버지인가 봄
작가 아들 한명 더 있음 아버지가 수시로 작법 가르쳐줄 텐데 얼마나 좋겠냐?
근데 그건...제3자의 눈으로 봐서 그럼;; 대개 부모가 뭐 가르쳐주려고 할 때 부모입장에선 급한 마음에 역정내고 자식은 질려서 안배울려고 하지. 울 엄마가 피아노전공 음악교사이신데, 엄마한테서 피아노 안배웠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