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오언 킹

근자에 자기 아들래미와 공동저자로
책 한 권 냈던데

참 대단하다
작가가문이네..

근데 보통 부모와 조그만 뭔가를 해도 의견다툼도 심하고
조율이 잘 되질 않는데

책을 부자지간에 쓰다니..
꽤나 사이가 좋은 가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