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중역이 난무하던 한국 철학계에서 묵묵히 번역일을 해온 그저 빛.. 천병희 이전에도 플라톤 전집이 있긴 있었는데 역자가 번역을 겁나 난해하게 했다더라 - dc official App
그는 신이야
중역이 읽기 많이 힘든가요?
안그래도 철학 고전은 원문으로 읽어도 읽기 난해한데 중역으로 읽으면 1차 2차 번역되면서 저자의 뜻이 왜곡될 확률이 매우 크니까요.. - dc App
난 딱히 중역이 읽기 어렵다고는 생각 안함. 그보다는 원문 의미와 멀어지는 문제로 접근해야 함.
갓병희는 인정이지
천병희 겨슷님 오래오래 사세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