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0년대부터 지금까지 쉬지않고 중역이 난무하던 한국 철학계에서 묵묵히 번역일을 해온 그저 빛.. 천병희 이전에도 플라톤 전집이 있긴 있었는데 역자가 번역을 겁나 난해하게 했다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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