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4(재독함)

멋진신세계(재독함)

쟈미친 - 우리들(1984랑 멋진신세계보다 깊이있다고 츄라이당해서 읽었는데 재미없어서 대충읽고 던짐)

데카메론(영업당했다가 올재로 사서 다읽었는데 편역이라 손해본느낌. 3일차 이야기들 개야함 ㅗㅜㅑ)

전문가와 강적들(원제 the death of expert. 종이책 절판이라 전자책으로 읽음)

열두발자국(정재승씨 암호화폐 옹호할때 약간 편견가졌는데 이 책으로 편견 상당히해소됨)

카네기 인간관계론(자계서 이상임)

오리지널스(별로 감흥없었음)

1만시간의 재발견(말콤 블링크보다 이게 더 좋더라)

국화와 칼(나온지 100년 다되는책인데 요즘 나오는 일본 관련 책보다 깊이있음)

파리의 노트르담(만연체 개극혐. 레미제라블은 더 재밌었는데 이건 읽다 지침)

꿈꾸는 책들의 도시(사람이 주인공 아닌 소설중에 제일 재미있었음)

만들어진 신(어려움)

지리의 힘(비슷한 주제중엔 총균쇠가 낫다)

극한의경험(읽었던 유발하라리 책중에 제일 재미있었음)


확신의 함정(읽는중)

스티븐 킹 - 11/22/63(읽는중2)


많기도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