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보다 문장은 쉬워서 읽는데 어려움은 없었네요그런데 아무래도 동물들이 주인공이고 농장이 배경이다 보니 그와 관련된 단어들이 마구 쏟아져나오는데동물의 이름은 알지만 동물의 신체부위나 말의 안장과 같은 기본적인 단어에 대한 무지함을 깨달았네요영어권에서는 초등학교 저학년들도 다 알법한 단어를 우리는 알지못한다는게 원서읽기의 어려움같아요각설하고 major의 연설은 정말 가슴을 웅장하게 만드네요. 곧 펼쳐질 시궁창을 생각하니 착잡해지지만..
나폴레옹 개새끼 해봐?
나폴레옹 스탈린같은 새끼 - dc App
사전 찾을 생각하면 정말 번역된 것을 읽는 게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