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출근하다가 무슨 생각이 들었냐면초현실주의 예술중에서도 회화나 영화같은건그냥 직관적으로 받아들이고아 시발 당최 뭔 소린지 모르겠지만 이런 느낌이구나라는 정도까진 되겠는데문학작품은 뭔가 글씨를 읽는다는게 여간 귀찮은 일이 아닌 것이다른 매체보다 그냥 느낌 느끼기에도 쉽지가 않은 것 같다그런 의미에서 이모션북스 책 다 모아야지백 개의 머리를 가진 여인 읽어본 사람
제목 보면 마술적 리얼리즘 작품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