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처받은 사람들 다 읽었다..


열흘쯤 걸렸다.. 어제 밤에 하권 반정도를 읽었다.. 


도끼책중에 비교적 덜 알려진 작품 같던데.. 난 재밌더라..


나따샤가 아버지와 재회 하는 장면에서 감동..


열린책들 도끼책 보면 등장인물 소개 맨 앞장에 있는데.. 여기에 어마무시한 스포가 있다.. 제길..


도끼형 심혈을 기울인 반전인데.. 첫장에 똭 스포질을 해놓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