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서점 가보면
저 셋은 따로 가판대가 있을정도..
저 세명+ 보노보노 파스텔 에세이+ 부의 추월차선 류 부자 아빠 얘기
+ 원하는 게 뭔지 모를때 류 책 몇권..
사실상 책을 정기적으로 읽는 인종 자체가 희소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저 셋은 따로 가판대가 있을정도..
저 세명+ 보노보노 파스텔 에세이+ 부의 추월차선 류 부자 아빠 얘기
+ 원하는 게 뭔지 모를때 류 책 몇권..
사실상 책을 정기적으로 읽는 인종 자체가 희소하다는 걸 보여주는 사례.
돌이킬 수 없는 약속이랑 루팡의 딸 같은 북플라자 광고 소설도 빼지 마삼
기욤 뮈소랑 히가시노는 그래도 꽤 괜찮은 거라도 있지 파스텔톤은 정말;;
추월차선이랑 부자아빠는 넘 아재 픽인데
공감 - dc App
원래 파울로 코엘료도 있어야하는데
김진명이나 코엘료 껴서 4대장으로 볼 건데
+하루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