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지금에서야 드라마 좆망했고

돼지 영감이 완결은 커녕 6부조차 낼 확률이 희박해보이져서 이제 

입덕하는 애는 별로 없다는건 알지.


근데 드라마 한창 잘 나가던 16년도에 개정판 내기 시작했는데도

알라딘 판매량 첫권은 8천 정도 되지만 갈 수록 떨어져서 

평균 3천 정도임


개정판 번역에 대해서 제대로 쓴 평가 글도

dp에서 쓴 글 하나밖에 안 보이고


디씨에 얼불노 검색하면 개정판 본 애는 거의 없는거 같음.

다들 '아 그거 번역 좆나 구리자나 ㅋㅋㅋㅋ 아 개정판 나왔다고? 근데 그것도 구리겠지'

이 정도 인식밖에 안하고 있음


근데 드라마가 한국에서 존나 잘 나갔잖아?

왕좌의 게임 하면 모르는 새끼가 한국에 없을 정도잖아?


책이 벽돌이라서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