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중학교 3학년입니다. 국어 시간에 책 한 권을 선정해 토론을 하려 하는데, 어떤 책이 가장 적합할지 몰라서 질문드립니다.
쟁점이 최소 세 개 정도 나오는 책이어야 한다고 하더라고요.
일단 제가 정해둔 도서 후보는,
총 균 쇠 (재레드 다이아몬드)
정의란 무엇인가 (마이클 샌델)
사피엔스 (유발 하라리)
죄와 벌 (도스토예프스키)
민족주의 길들이기 (장문석)
노예의 길 (프리드리히 A. 하이에크)
이 정도 됩니다. 저 책들 중 무엇이 가장 토론에 적합할 것 같나요? 간단하게 이유라도 말씀해 주시면 더욱 감사하겠습니다.
죄와 벌은 쟁점 세개가 없지 않나... 정의란 무엇인가 추천
감사합니다!
롤리타 어떰? 토론거리 무궁무진...
롤리타 몇 번을 읽어볼 정도로 좋아하는 책인데 토론용으로는 생각 못해봤네요... 혹시 롤리타로 어떤 토론이 가능한가요?
와 중3인데 맞춤법 띄어쓰기 갓벽이네
아직 많이 모자라지만 감사합니다!
정의란 무엇인가 ㄱㄱ 토론거리 많음
정의란 무엇인가가 제일 많은가 보네요 감사합니다!
율리시스 한 번 읽어보자 - dc App
시네도키 님은 읽어보셨나요?
독서 토론이면 다른 애들도 읽어야 하는거 아님? 변신이 쉽고 해석도 갈리고 재밌고 모든면에서 좋을거같은데
변신이 해석의 여지가 정말 많긴 하죠. 추천 감사합니다
중3이 저런 책을 읽는다고?? ㄷㄷ 그나마 난이도 갠춘하고 토론하기 딱좋은 책은 정의란 무엇인가임.
내가 중3때 저랬으면, 난 지금 엄청 똑똑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