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서 모임 뿐만 아니라 다른 취미활동 모임도 마찬가지다


딱 봐서 아 이거 동네 아줌마들 많이 몰리겠구나 싶으면 무조건 걸러라


헛소문 내는 것도 장난 아니고, 입에 담기 힘든 성희롱 성추행 문제가 어마어마하게 터진다


나이 처먹고 추해진다는 게 어떤 건지 온몸으로 느끼게 될 거다


특히 요즘 3,40대는 우리가 떠올리는 그런 아줌마들과는 질적으로 다르다


무슨 험한 꼴 당할지 모른다


고등학생 시절 수영 시간에 비키니 입고 총각 체육선생 꼬시던 년들이다 (78~9년생 아줌마들 본인 입으로 인증했다) 


그냥 나이만 처먹은 10대 20대들이라고 생각해라


다 그런 건 아니지만 그런 년들 한둘만 있어도 분위기 그런 쪽으로 쏠린다 백프로 장담한다


팬티 바로 밑에까지 치마 줄여 입고 화장 떡칠하고 다니는 중고딩 룸망주들보다 5배는 더 노답인 년들이 그년들이다


아니, 실제로 그년들보다 더 병신 같이 처입고 노는 아줌마들도 있다


어떻게든 남자 하나라도 더 만나고 놀아보고 싶어서 발악하는 발정난 년들이다


왜 씨발 A컵이란 말조차 과장일 정도로 뾰루지 좀 굵게 난 크기의 가슴을 고개 숙여서 자꾸만 쳐보여주는지 이해가 안 된다


앉아 있으면 팬티가 무슨 색인지 다 보이는 개짧은 핫팬츠를 애 셋 딸린 엄마가 저리도 당당히 쳐입고 다니는지 이해가 안 간다


마지막으로 손이나 목에 문신 했거나 눈썹 화상 존나 쎄보이게 했거나 껌을 이상할 정도로 자주 씹거나(흡연한다는 증거다)


결정적으로 꽃무늬 레깅스 입은 아줌마는 그냥 무조건 피해라


바로 그 자리에서 도망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