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상황이나 감정을 묘사하는 장면에서 어려운 단어도 아닌데 문장이 이해가 안 될 때가 간혹 있는데 


독해력이 부족해서 뇌가 못 받아들이는지 아니면 번역에 문제가 있어서 뇌가 거절하는건지 졸라 답답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