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번 돈으로 내가 책을 사는건데.

그게 충동적이던 아니던 내 의지대로 내 금전으로 사는걸 왜 무의미한 행위로 치부하는 거지?

도서관이 많다고 해서 무조건 책 사지말고 빌리기만 해야함?
걍 빌리면 돈 안드는 장점이 있는거고, 사면 내가 보고싶을때 마음껏 볼수 있다는 장점이 있는건데ㅋㅋ

몇십만원 명품 사는것도 아니고 내가 정당하게 벌어서 책사는데 왜 그걸 자기 기준에 안맞는다고 잣대 들이밀며 무의미하다라고 하는게 좀 어이없어서 글씀.  꼰대짓 좀 적당히 하시길. 남이 뭘 하든 본인이랑 관계없으면 걍 신경쓰지마셈. 자기돈으로 취미생활 하는거니
어그로 끌려서 미안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