같은반친구중에 수레바퀴아래서 읽고 애가 갑자기 간디학교였나 대안학교간다면서 야자직전 그런분위기있잖아 다들착석하고 약간 웅성거리는분위기였는데 갑자기 칠판앞으로 나와서 수레바퀴독후감읽으면서 자퇴성명서 낭독함ㄷㄷ 그 후 그 아이는 ㄹㅇ자퇴하고 반을 넘어 문과생들의 영웅이되었다는 이야기 근황들어보니까 밴드하러 서울갔다던데 지금은 잘모르겠다 - dc official App
현대에 태어난 미시마 유키오
낭독만 했으면 쿨찐인데 실천까지 했으니 ㅇㅈ
멋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