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눈치 문화라면 세계 제일 가는 빡빡한 집단체인데
이런 나라에 사는 나로서는 조르바가 그저 경탄의 대상일 뿐
아니면 이해가 안 가거나
상상의 동화에서나 나오는 동물같다
근데 카잔차키스 자체가 서양 사람이잖아?
개인주의 경향이 있는 서양인들이 보고 느끼는 조르바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조르바와
그 간극이 있지 않나 생각만 해 봄
이런 나라에 사는 나로서는 조르바가 그저 경탄의 대상일 뿐
아니면 이해가 안 가거나
상상의 동화에서나 나오는 동물같다
근데 카잔차키스 자체가 서양 사람이잖아?
개인주의 경향이 있는 서양인들이 보고 느끼는 조르바는 우리가 보고 느끼는 조르바와
그 간극이 있지 않나 생각만 해 봄
조선인들은 이해할 수 없는 양남의 정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