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지가 읽고 싶으면 읽고 읽기 싫으면 안읽는거지...책 읽는다고.. 특히 소설책 읽는다고 뭐 발달이 되는것도 아니고..차라리 전공서적을 보거나... 영어나 외국어 공부하는게 더 이득인 세상에...참..작가라고...시인이라고.. 다들 생각이 깊은건 아니구나..공지영을 비롯해서.. 저런 작가들 보면 책 읽는다는게 더 의미없어진다...
좌파새끼들이 그래서 병신인거임. 저런새끼 볼때마다 이문열의 위대함을 절실히 느낀다.
안도현 글의 타겟팅이 잘못된 것 같습니다. 애초에 취미를 독서라고 말하는 사람들은 그나마 책을 읽으니까 하는 말일텐데 뭘 그거로 경멸할꺼 까지야..
수사적 표현일 뿐이지. 뭘 혼자 부들부들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