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사가 많던데 뭐는 오역이 많다 뭐는 너무 축약했다 말이 많더라고 18년에 나온 이게 제일 깔끔해보이고 괜찮던데 맞아? 예전부터 궁금한 책이였어서 리뷰 몇개 찾아봤는데 궁금한 줄거리는 안 알려주고 죄다 페이지 넘기기 힘들었다 설명하기 힘들다고만 하더라고 불쾌한 내용이 많다는 건 앎 읽어보고 싶어
당근 워크룸 빠따죠!
소돔 읽어봤을때 어땠음? 재밌어?
줄거리랄께 없는 책이지... 성행위에서 현실과 환상을 분리하고...
더 궁금하네 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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ㄱㅅㄱㅅ
재미는 없어... 현실 적용은 불가능하고, 가능하다면 쩝...
후기라도 많이 있었으면 좋았을텐데 책 명성에 비해서 후기나 리뷰가 많이 없어서 아쉬웠어
내가 읽어봐서 아는데 남색, 고문, 식분, 난교 이런거 나온다 - dc App
익히 들었음ㅋㅋ 어느정도 내성 있는 편이라고 생각함
번역도 괜찮고 주석도 훌륭합니다. 다만 지면 넓이 대비 본문 면적이 작아서 뭔가 종이가 아까운 것 같기도. 책이 생각보다 엄청 큽니다. 번역가분이 애초에 사드에 관심이 많은 분이고, 불어 번역에는 이미 유명한 분인지라, 믿고 사셔도 됩니다.
어 책이 크구나 ㄷㄷ 어따 꽂지
그쵸 책배가 검은색이라서 사드 전집이라는 이름에 어울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