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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도 아내에게 바친 책인데 헌정사가 참 좋음
오닐찡 ㅠ
죄지은 게 많으니까 아내에게 바치는 거얌. 김수영도 시에서 썼잖아. (그것하고 와서 첫 번째로 여편네와하던 날은 바로 그 이튿날 밤은 아니 바로 그 첫날 밤은 반 시간도 넘어 했었는데도여편네가 만족하지 않는다그년하고 하듯이 혓바닥이 떨어져 나가게물어제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어지간히 다부지게 해줬는데도여편네가 만족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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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으로의 긴 여로도 아내에게 바친 책인데 헌정사가 참 좋음
오닐찡 ㅠ
죄지은 게 많으니까 아내에게 바치는 거얌. 김수영도 시에서 썼잖아. (그것하고 와서 첫 번째로 여편네와하던 날은 바로 그 이튿날 밤은 아니 바로 그 첫날 밤은 반 시간도 넘어 했었는데도여편네가 만족하지 않는다그년하고 하듯이 혓바닥이 떨어져 나가게물어제끼지는 않았지만 그래도어지간히 다부지게 해줬는데도여편네가 만족하지 않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