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보다 훨씬 더 실제같은 

3차원 컬러 홀로그램으로 

소설 속 배경이 그림팝업으로 구현되면서 마치 영화보듯이 소설을 읽는 세상이 오겠지 


물론 그 때도 종이책 자체는 없어지지 않겠지만 

소비시장에선 더이상 가치가 없고

종이책 들고 다니는 소수의 힙스터만 남을듯. 


지금도 이미 지하철에서 테블릿이나 이북으로 매거진을 보든 책을 읽든 하지

종이책 들고 다니는 사람 눈 씻고 찾아보기 힘듦 

이미 종이책의 몰락은 시작된 된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