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보다 훨씬 더 실제같은
3차원 컬러 홀로그램으로
소설 속 배경이 그림팝업으로 구현되면서 마치 영화보듯이 소설을 읽는 세상이 오겠지
물론 그 때도 종이책 자체는 없어지지 않겠지만
소비시장에선 더이상 가치가 없고
종이책 들고 다니는 소수의 힙스터만 남을듯.
지금도 이미 지하철에서 테블릿이나 이북으로 매거진을 보든 책을 읽든 하지
종이책 들고 다니는 사람 눈 씻고 찾아보기 힘듦
이미 종이책의 몰락은 시작된 된거임.
현재보다 훨씬 더 실제같은
3차원 컬러 홀로그램으로
소설 속 배경이 그림팝업으로 구현되면서 마치 영화보듯이 소설을 읽는 세상이 오겠지
물론 그 때도 종이책 자체는 없어지지 않겠지만
소비시장에선 더이상 가치가 없고
종이책 들고 다니는 소수의 힙스터만 남을듯.
지금도 이미 지하철에서 테블릿이나 이북으로 매거진을 보든 책을 읽든 하지
종이책 들고 다니는 사람 눈 씻고 찾아보기 힘듦
이미 종이책의 몰락은 시작된 된거임.
왼손으로 책등을 받치고 우측페이지를 다 읽지도 않았는데도 오른손 검지와 엄지 끝으로 다음장을 잡은 채 어서 다음페이지를 읽고싶다는듯이 좌측에서 우측으로, 우측위에서 좌측아래의 다음줄로 눈동자를 굴릴때면 정말로 내가 종이책을 좋아하는구나 싶음
기술이 발전함에 따라 이전 기술이 아예 사라지지는 않음. 대체보다는 확장에 가까우니까 어떻게든 남아있겠지
ㄴㄴ 절대 안없어짐
종이책은 영원히 남을 거야
아직 카세트 테이프가 있는거 보면..
한국 전자책 시장 가면 갈수록 축소되고 있는데
현실은 전자책이 먼저 없어지게생겼는데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