존나 힙스터란게 존나 개성적인거 처럼 보이게라고해서 쓰는 거 같은데
ㄹㅇ 좆병신같음
대중 문화와 멀어지고 자신들만의 고유한 체계를 만들었다고 자부하고 깔보는 데 거기도 잘 보면 지내들이 삻어하는 대중문화 처럼 그들만의 유행이 있고 오히려 유행을 더 따지는 거 같음
그래도 힙부심부리면 마이너한 책이나 음악, 영화파면 상관없는데
그냥 힙해보이는 땡땡 보이면 그 뭐냐 힐링 에세이 볼 때와 같은 느낌을 받음
아 빡쳐 제인 오스틴 읽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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펭수 에세이 다이어리 합치면 민음사에서 번역한 윌리엄 포크너 작품들 합친 값임 - dc App
마라탕은 존맛인데ㅠ
그정도로 비쌈...? 가격 미쳤네
힙스터들의 힙스터는 결국 메인스트림이지
아무 생각 안 듦
확실한 건 파스텔톤 사는 사람은 걸러야 함
자체가 멸칭인데 좋아하는 게 멍청한 거 아니냐. 메인스트림에 저항한다면서 정작 취향은 칼같이 정형화된 바보란 뜻인데.
이게 맞지 - dc App
니 말이 더 맞는 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