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책이 예상보다 많다. 내 책장과는 비교도 안 됨
2. 80% 이상은 초중고 교재로 보임
3. 베스트셀러조차 몇 권 없음
4. 어쨌든 책장에 꽉 차 있는 책들을 보니 재고관리가 만만치 않을 것 같음.
인터넷서점 없던 시절에도 재고문제는 지금같았을텐데 어떻게 했을까? 마트처럼 떨이로 묶어서 팔 수도 없고
5. 책값이 굉장히 비쌈. 최근 1년 중고책만 사서 더 그렇게 느껴짐
6. 뉴턴하이라트랑 처음 보는 뉴턴라이트 1권씩 26000원 삼
7. 뉴턴라이트 중학교 수준이다
8. 집에 와서 알라딘 장바구니에서 26000원으로 살 수 있는 중고책 보니까 한숨만
9. 재난지원금으로 맛있는 거나 사먹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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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마 지역에 있는 알라딘 중고서점만 되는 걸껄 온라인이 아니라
난 내가 가던 서점 2개 다 망해서 너무 슬픔.. 하나는 대형서점 하나는 중형정도 였는데 결국 다 망했어..
2번 ㅈㄴ공감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