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고나서 무릎을 탁! 치는거.
나는 대중적인거도 좋으니까 꼭 고전일 필요는 없고 오히려 고전이 아녔음 좋겠음.. 딱딱하고 문학적인것보다 술술 잘 읽히고 대중적인게 좋으니까
떡밥을 은연히 뿌리다가 '기가막히게' 회수하는, 절륜한 글솜씨로 막판에 사이다처럼 떡밥을 정리하는 그런 글을 읽고싶음.
다읽고 나니 그제야 모든게 맞아떨어지고 그래서 그랬던거였구나, 그래서 그럴수밖에 없었구나.. 하는 그런 소설..
살면서 그런 소설이나 영화를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다시 그런느낌을 받기가 힘드네.
진짜 무릎 탁! 쳤던 떡밥회수소설추천좀.
그런영화가 있다면 영화도 ㄱㅊ..
나는 대중적인거도 좋으니까 꼭 고전일 필요는 없고 오히려 고전이 아녔음 좋겠음.. 딱딱하고 문학적인것보다 술술 잘 읽히고 대중적인게 좋으니까
떡밥을 은연히 뿌리다가 '기가막히게' 회수하는, 절륜한 글솜씨로 막판에 사이다처럼 떡밥을 정리하는 그런 글을 읽고싶음.
다읽고 나니 그제야 모든게 맞아떨어지고 그래서 그랬던거였구나, 그래서 그럴수밖에 없었구나.. 하는 그런 소설..
살면서 그런 소설이나 영화를 많이 읽어보지 못해서 다시 그런느낌을 받기가 힘드네.
진짜 무릎 탁! 쳤던 떡밥회수소설추천좀.
그런영화가 있다면 영화도 ㄱㅊ..
추리소설이 맞지 않을까
반드시 추리소설이 아니어도됨. Sf라던지.. 판타지라던지.. 로맨스라던지..
무협소설도 상관없으면 소오강호 읽어봐라 본문에 딱 부합한다
추천ㄱㅅㄱㅅ
산산이 부서진 남자 재독 3독 4독할 때마다 떡밥과 복선이 보임ㅋㅋㅋ
핑거스미스 재밌음. 영화 아가씨 원작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