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행은 간단하게 책소개하고 단편은 한 편 다 읽어주거나
장편은 일부만 읽어주는데
몰입 잘되게 읽어주더라구요.
다 읽으면 작가에 대한 이야기나 책에 대한 이야기 해주는데 재밌기도 하구요.
특히 번역서 잘 안읽혀서 고생했는데 김영하가 읽어주니까 소화 잘되는 느낌.
재밌는 부분은 작가 본인 작품 다루는 회차의 조회수가 제일 낮음ㅋㅋㅋㅋㅋㅋㅋ
진행은 간단하게 책소개하고 단편은 한 편 다 읽어주거나
장편은 일부만 읽어주는데
몰입 잘되게 읽어주더라구요.
다 읽으면 작가에 대한 이야기나 책에 대한 이야기 해주는데 재밌기도 하구요.
특히 번역서 잘 안읽혀서 고생했는데 김영하가 읽어주니까 소화 잘되는 느낌.
재밌는 부분은 작가 본인 작품 다루는 회차의 조회수가 제일 낮음ㅋㅋㅋㅋㅋㅋㅋ
읽어주는거 듣는게 생각보다 재밌더라. 책 읽는 시간 듣고 나서 딴거도 듣는 중
아 자기작품일 때 조회수가 낮았군 책 팟캐 중에 제일 오래됐고 드문드문하지만 꾸준히 인기 있죠.
엄청 가끔씩 녹음하는 것 같은데 지난회차도 들어보면 재밌더라 확실히
<그림자를 판 사나이> 본인 작품인데 짱 좋음.. 다른 건 말할 것도 없고.
김영하 책 읽는 시간 독갤러 전공필수 아니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