흥청망청 놀러다니는 남편새끼나
옆에서 알랑방귀 뀌면서 부추기는 전남편이나
게을러져서 난 모태ㅠㅜ 이러는 아내나
우울할 땐 이런 책 안 읽는 게 좋겠지
옆에서 알랑방귀 뀌면서 부추기는 전남편이나
게을러져서 난 모태ㅠㅜ 이러는 아내나
우울할 땐 이런 책 안 읽는 게 좋겠지
아내는 까지마... 열심히 살려다가 현타 와서 망한 건데
솔직히 저 상황이면 누군들 못 무너지겠어 싶긴 한데 처음 읽을 땐 많이 답답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