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 평론가들의 합의가 없어서 그런데
신과 박의 경우 죽은 뒤에 정당하게 평가가 내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둘의 소설을 안 좋아하긴 하지만)
하지만 모든 작품이 제외되는 건 아니고 표절작만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데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합의가 없는 이유는 당연히 저 사람들이 살아 있으니까 그런 것이고요.
아직 평론가들의 합의가 없어서 그런데
신과 박의 경우 죽은 뒤에 정당하게 평가가 내려질 수 있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인적으로 둘의 소설을 안 좋아하긴 하지만)
하지만 모든 작품이 제외되는 건 아니고 표절작만 제외될 가능성이 높은데 뭐, 어쩔 수 없죠.
지금 합의가 없는 이유는 당연히 저 사람들이 살아 있으니까 그런 것이고요.
그것도 그거지만 둘다 스타작가이자 잘팔린작간데 더 애매하지 차라리 듣보면 몰라 둘다 잘팔리니까 싸고돌수밖에
그 두명 죽고 재평가받으려면 수십년 넘게 기다려야할것 같은데 수십년 뒤에서도 이름이 거론될 작가는 아닌거 같음
동의합니다. 다만, 이름이 거론될 작가가 아니라도 문학사 속에서 개별 작가를 어떻게 평가할지는 여전히 문제라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