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장에서 식민지배에 우호적인 인도인이랑 식민지배에 부정적인 영국인과의 대화가 나오는데, 양쪽 의견이 둘 다 그럴듯함. 피지배 계층인 인도인이 식민지배에 우호적이고, 지배 계층인 영국인이 식민지배에 부정적이게 캐릭터 설정한 것도 재미있고.
식민 지배를 찬성하는 피지배인은 흥미롭네 뭐 역사에 그런 인물들은 차고 넘쳤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