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이지 유신 초기 때 영미 애들이 일본놈들은 영어도 못하는 ㅈ미개 민족이라고 개무시함

빡친 일본애들은 전국에 똑똑한 놈들 다 긁어모아서 번역 사업에 투자

이게 어느 정도였냐면 당시 일본 정부 포부가 세상에 존재하는 모든 책을 일본어로 볼 수 있게 만든다였음...

일례로 처음 동아시아에선 love를 번역할 단어가 없었음. 연애라는 단어 역시 일본학자 애들이 중국 고서 뒤져가며 만든 말..

아무튼 이렇다보니 다른 쪽으로 개이득이었던 점이 일본 책들이 반대로 영어로 번역 되어서 외국으로 나가기 시작함

한마디로 이다음부턴 외국애들이 일본어에 관심을 갖고 일본어 번역을 연구하게 되고 시너지가 폭☆발

이렇듯 번역은 경험과 노하우, 숱한 데이터들이 쌓여야 점점 수준이 높아지고 양질의 번역서도 많아지는 거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