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읽고 나면 남는게 없음
문장이 진짜 수려하다거나
(근데 있어보이기만 하고 의미없는 말장난 같은 글은 별로..)
아님 읽고 뭔가 삶을 곰곰히 씹어 볼만한 생각이 들던가
아님 그냥 단순히 스토리가 재밌던가 (ex 해리포터)
이런 책을 못읽어본거 같음
어렸을 땐 그럭저럭 한국문학 꽤 읽긴 했는데
이젠 아예 안읽게되네
뭔가.. 읽고 나면 남는게 없음
문장이 진짜 수려하다거나
(근데 있어보이기만 하고 의미없는 말장난 같은 글은 별로..)
아님 읽고 뭔가 삶을 곰곰히 씹어 볼만한 생각이 들던가
아님 그냥 단순히 스토리가 재밌던가 (ex 해리포터)
이런 책을 못읽어본거 같음
어렸을 땐 그럭저럭 한국문학 꽤 읽긴 했는데
이젠 아예 안읽게되네
그럼 넌 박상륭이야!
알겠어 읽어볼게
그래서 읽어본 한국문학이 뭐뭐 있죠
ㅋㅋㅋㅋㅋㅋㅋ뭐추천할지알겠다 - dc App
황정은 김금희 김애란 한강 편혜영 박민규 김영하 박상명 장류진 등등 걍 네임드? 아, 그래도 이웅준 단편이랑 김연수 장편소설은 괜찮았던거같음 최인훈도
그럼 정영문을 읽어보십쇼!
강점기 쪽은?
모던보이도 어렸을때 재밌게 읽긴 했는데 지금은 어떨지 모르겠다 다시 읽고 싶은 생각이 안드네
ㅈ리포터 ㅋㅋㅋ
중딩때 얼마나 재밌게 읽었는데ㅋㅋ
한국에서 나고 자랐고 사는데 굳이 한국문학을 읽어야 할까. 나는 소설 읽는 이유가 비일상적인 체험을 위한거라서
저는 오히려 모국어이기 때문에 국문학이 반병신이더라도 애증의 관계로 여겨요.
비일상적인 체험이 중심이 되는 최인훈,박상륭의 소설들을 읽자.
나도 2000년대에 활동한 한국 작가들 중에선 특별히 마음에 드는 사람이 없는듯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