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균, 쇠.


사람, 장소, 환대


그 책도 "여자, 사람, 지영"이 제목후보에 있었다더만.


처음 몇 번 봤을 땐 별 신경 안썼는데,


자꾸 저 컨셉 반복하니까 지긋지긋해짐.


언제까지 우려먹을 셈이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