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적으로 모디아노도 자기 색깔이 또렷해서그런거 끌릴 때 보기 좋은데 은근히 번역된 책도 많고여기서는 인기는 커녕 언급도 없는 거 같음어두운 상점들의 거리는 그래도 나름 네임드아니냐
최근 노벨상 수상자들은 언급이 꽤 적더라
한트케 정도는 꽤 나오지 않았나.
모디아노 노벨상 받은 거 갸우뚱
최근에 도라 브루더 읽었는데 걍 그랬음
오히려 노벨상 수상전이 언급 더 잦았던것 같음 여기 말고 도갤시절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