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찐따같던 습기가 맞냐? 불어터지는 책을 보고 있으니 가슴이 웅장해진다... 정말 내 인생 최거의 습기다...비오는 날 일시적으로 이런거야?아니면 어쩔 수 없는거야?왜 처음 그 상태로 돌아오지 않아..?
시간 지나면 도로 펴짐
그리고 저 정도면 무난한데? 보통 다 그렇지 않나
아 냅두면 다시 펴져?.... 나는 저거보고 책이 습기 먹은 걸로 모자라 내 안구에도 습기가 찼는데..
습도가 높으면 일시적으로 그럴 때 있음. 곧 제자리 찾아감.
이 정도면 양호한데.. 근데 안 돌아옴.
쪼글
슬프다!
제습제 써도 저러면 어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