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시킨 읽다보면 러샤의 아버지가 이 정도면 우리 국문학의 아비 광수도 나쁘지 않네 하는 생각 듦. 서정시 쪽이 좋고 오네긴도 괜찮음. 대위의 딸은 그냥저냥...
근데 푸쉬킨 작품이 원래 몇개 없는거야? 3권뿐인데 삶이그대를속일지라도, 오네긴, 대위의딸 일케;; - dc App
응. 서정시가 좋아. 러샤 농촌냄새 많이 나. 러시아 정신이 뭔지 감잡을 수 있어.
글고 대위의 딸 읽고, 똘이 전평 읽으면, 러샤 소설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느끼게 됨. 중간에 고골의 죽은 혼 읽어주면 더 재미나고. 더 재미나려면 뚜르게네프 읽고. 도끼랑 체호프는 러샤문학에서도 좀 별종 느낌.
단편집 벨킨 이야기
푸시킨 읽다보면 러샤의 아버지가 이 정도면 우리 국문학의 아비 광수도 나쁘지 않네 하는 생각 듦. 서정시 쪽이 좋고 오네긴도 괜찮음. 대위의 딸은 그냥저냥...
근데 푸쉬킨 작품이 원래 몇개 없는거야? 3권뿐인데 삶이그대를속일지라도, 오네긴, 대위의딸 일케;; - dc App
응. 서정시가 좋아. 러샤 농촌냄새 많이 나. 러시아 정신이 뭔지 감잡을 수 있어.
글고 대위의 딸 읽고, 똘이 전평 읽으면, 러샤 소설이 이렇게 발전했구나 느끼게 됨. 중간에 고골의 죽은 혼 읽어주면 더 재미나고. 더 재미나려면 뚜르게네프 읽고. 도끼랑 체호프는 러샤문학에서도 좀 별종 느낌.
단편집 벨킨 이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