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리물의 요소를 띄고 있다는 느낌이 든다.


단순히 공포물인 것뿐 아니라 반전이나 추리적 요소도 담겨 있어 보인다.


마치 뭐랄까.


나와 리카짱의 관계처럼 항상 붙어다닌다는 느낌이 든달까...?


공포와 추리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가 아닐까 진지하게 생각해본다. (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