묵직하고 깊이 있는 고전을 취급하는 느낌이었는데 표지 바꾸니 이미지 손상 쎄네 ㅅㅂ

마의 산 토마스만 얼굴도 소화하는 갓출판사에서 오에 사진같은 불명예를 간직한 수준으로 추락해버리다니 흑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