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용물은 알찬 책들이 많은데.. 겉포장이 요상하니 영 그렇네.. 요즘은 어쩔 수 없이 껍데기장사를 해야 잘팔리는데, 을유는 시대에 뒤쳐지고 있음.. 별 돈안되는 책들을 꾸준히 내줘도 이런 것들 때문에 막히니.. 독붕이들한테 민심이 아무리 좋아도, 소비자한테 외면받을 거 생각하니 눈물만..
개인적인 체험 표지는 오에가 아니라 히미코 알몸이어야했다
안타깝지는 않고 ㅈ같긴 함 - dc App
걸리버랑 어둠의 심연까지 손대면 불지르고 싶어질듯 - dc App
문학전집 말고 클림트 그림으로 디자인한 러셀 철학사나 이런 건 느낌 있던데.